왜 약국엔 처방전을 갖고 가야 하는가
나는 앞으로 약국에서 ‘쇼핑’을 할 것이다
약국
아프면 약국에 가서 약을 샀습니다.
처방전을 받으면 약국에 가서 약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의 약국은 그랬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약국에서 약만 사는 시대는 갔다.
한국 사람들은 프랑스에 가면 ‘몽쥬약국’에 꼭 들리곤 합니다.
‘몽쥬약국’ 쇼핑리스트는 프랑스 파리 여행에 있어서
이제는 꼭 들려야할 필요충분 조건이 되었습니다.
저 역시도 프랑스 파리에 가면 ‘몽쥬약국’에 항상 들려
달팡크림, 눅스오일, 유리아쥬립밤, 라로슈포제 재생크림, 바이오더마 클렌징워터 등
다양한 제품군의 나만의 쇼핑리스트를 구성해 구매 했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현재 우리는 K-뷰티를 선두하며 세계의 중심에 있습니다.
많은 외국인들이 한국에 가면 꼭 들려야하는 곳으로 ‘올리브영’을 뽑곤 합니다.
올리브영 ‘쇼핑리스트’역시 존재합니다.
왜 그럴까요?
이제는 우리 약국도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수많은 약국 속에서
언제까지 머무실 건가요?
우리 약국이 달라졌습니다.
약국 브랜드와 로고도 이쁘게 구성해 봅니다.
매장도 그리고 매대도 우리 약국은 다름을 보여 줍니다.
그건 바로 약사가 고객의 상태를 직접 보고, 듣고
보다 전문적으로 카운셀링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원했던 것을 주는 것
우리가 다름을 만들어 주는 것
그것이 바로 ‘몽쥬약국’
즉` K-약국의 패러다임을 선두하게 될 것입니다.

출처, 인스타 @michan koreaholic
그들은 구두를 쇼핑하듯 약을 쇼핑하게 될 것입니다.
근데 왜!!
우리는 여전히 과거에 머물며 과거와 똑같은 것으로
현재의 불황을 탓하고만 있으신지요?





















































